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유현실, 이하 사업단)이 사회과학대학생회와 함께 토론대회 ‘DAD(Dankook Apple Debate)’와 HUSS 아카데미 시민강좌 「AI 광풍시대, 자녀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를 연이어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3일(화)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열린 사회과학대학 토론대회 ‘DAD(Dankook Apple Debate)’에서는 구독자 281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정재형(피식대학 채널)씨가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었다. 심사위원 서호 전 통일부 차관은 "오늘 토론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인권, 안보, 경제라는 중요한 주제를 깊이 탐구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미래지향적 관점을 제시하는 소중한 자리이다"라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청년들의 토론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축사를 전했다.
▲ 사업단과 사회과학대학 학생회가 함께 개최한 사회과학대학 토론대회 'DAD(Dankook Apple Debate)'에 참석한 단체 사진 ▲ 서호 전 통일부 차관(왼쪽 첫번째)이 토론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토론대회는 ‘대한민국은 경제적 이익 및 안보 외교보다 인권 외교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주제로 찬반 토론이 펼쳐졌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나노팀[나수현(법학과 4학년), 노하늘(법학과 3학년)] ▲우수상은 정승제팀[이정미(기계공학과 2학년), 신승태(법학과 2학년)]이 수상했다.
이어 24일(수)에는 죽전캠퍼스 인문관 소극장에서 아카데미 시민강좌 「AI 광풍시대, 자녀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자녀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 유현실 단장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광풍시대, 자녀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강연자로 나선 유현실 단장(상담학과)는 AI 시대에 필요한 5가지 힘으로 적응력, 탐험력, 질문력, 교감력, 결정력을 제시하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현실 단장은 "AI가 빠르게 확산되는 오늘날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힘이다. 부모님들께서도 자녀가 질문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길을 탐험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AI시대의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학부모, 지역 시민, 대학 교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AI 시대 교육과 자녀 성장 지원 방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유현실 단장은 “학부모·학생·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배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융합 교육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사과대 토론대회 및 시민특강 개최(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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